서천 국립생태원에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수족관에 파충류, 나비, 식충식물, 수달까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아이들 따라 구경하다 보니 어른들도 꽤 재미있게 보고 마지막엔 놀이터까지 잘 놀다 왔네요.다만 주차는 시작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오후 1시 반쯤 도착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주차장을 한참 뺑뺑 돌았습니다.방문 당시 성인 입장료는 5,000원이었고, 저희는 다자녀 할인을 적용받아 4인 가족이 총 5,000원을 냈습니다. 이 가격에 네 명이 들어가니 입장료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할인 적용 조건은 방문 전에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다자녀할인은 등본 제출하면 됩니다전기버스는 대기가 길어서 걸어가는 쪽으로전기버스를 시범 운행한다는 안내가 있었는데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