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과 파주 율곡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율곡수목원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산책로와 전망대까지 있어서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다만 가볍게 산책할 생각으로 전망대까지 올라간다면 생각보다 가파른 길에 당황할 수도 있겠더라구요아이들과 다녀온 율곡수목원 산책코스와 주차, 그리고 내려와서 먹은 방축골한우마을까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율곡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오후 5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합니다.입장료는 무료이고 입구 안내에 반려동물 출입은 불가능하다고 되어 있었습니다.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었는데 오전 10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주차할 수 있는 자리가 몇 군데 남지 않았더군요.주말에 방문한다면 조금 일찍 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수목원 안내도를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