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둘째 날.아침은 쏠비치 남해에서 조식을 먹고 시작했습니다.조식 먹고 리조트 주변을 산책한 뒤 다랭이마을로 이동했는데, 이날은 다랭이마을도 좋았지만 가는 길의 남해 바다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는데 오히려 남해 특유의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더 분위기 있게 느껴졌습니다.쏠비치 남해 조식, 가격은 비싸지만 뷰는 좋았다아침은 쏠비치 남해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조식 자체는 전체적으로 먹을 만했습니다.다만 할인 전 가격이 6만 원 정도라 가격만 놓고 보면 꽤 비싼 편이라고 느껴졌습니다.그래도 어제 봤던 쏠비치 남해의 멋진 바다 풍경이 식당 창문으로 그대로 보여서, 경치를 보면서 아침을 먹는 기분은 좋았습니다.음식만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남해 바다를 보면서 여유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