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에는 군산에서 저녁을 먹고 변산반도 인근 숙소로 이동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원래는 영동반점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재료가 떨어져서 식사를 못 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다가 우연히 짬뽕축제를 발견했는데요.덕분에 여러 가게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게 되었습니다.먼저 이성당 쪽을 지나갔는데 줄이 정말 길었습니다.빵을 사려면 한참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지나갔습니다.우체통 거리를 지나 영동반점으로 갔습니다.바로 옆에 유료주차장이 있어서 그냥 돈을 내고 편하게 주차하자고 생각했는데, 영동반점 이용자는 영수증을 가져오면 된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주차는 괜찮겠다 싶었는데 생각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습니다.오후 5시 반쯤 도착했는데 식자재가 떨어져서 더 이상 주문을 받지 ..